NY times 'The Morning'으로 영어 독해 실력 쌓기 01
'새로운 구독 이야기'
영어공부를 결심했다면 어쨌든 뭐라도 실천하면 좋다. 나도 해야지 해야지 하다가 미뤘던 영어공부를 이렇게 다시 시작해보려고 한다. 특히 영어로 된 시험을 쳐야할 상황을 목전에 둔 상황이라면, 이 기회에 나와 같이 시도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이 방법을 추천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양질의 콘텐츠인데도 돈이 들지 않는다.
2. 하기만 하면 실력이 는다.
3. 세상 돌아가는 정세를 알 수 있다.(단 미국 중심으로)
방법은 바로바로 NY Times Newsletter를 구독 하는 것이다.
방법은 어렵지 않다. 아래 사이트에 들어가서 이메일 로그인, 회원이 아니라면 가입 후 구독을 하면 된다.
https://nytimes.com/newsletters
The New York Times
www.nytimes.com
NY Times 본 사이트에서 메뉴를 찾으려면 가장 하단부에 'newsletter'라는 메뉴를 누르면 된다.
이중에서 추천하는 것은 Morning Briefing이다. 헤드라인에 나올만한 뉴스를 간략하게 요약되어 온다.


구독(subscribe)을 누르니 이렇게 메일에 왔다. 취향에 따라 다른 뉴스레터도 골라 보는 것도 추천이다. 다만 내가 그 욕심에 이것저것 골랐다가 확인 안한 이메일만 3,000~4,000통까지 찼었다. 그리고 계속 안읽으면 뉴욕타임즈에서 구독 끊는다고 메일이 온다.
영어공부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미루고 미루다가 오늘에야 다시 구독했는데, 실천이 참 이렇게 어렵다.
메일은 내일부터 올테니 내일부터 영어공부 독해공부 시작해야겠다.
자세한 영어공부 방법은 다음편을 기대하시라.
[번외 이야기]
'구독 취소 이야기'
오랜만에 메일을 정리하려고 지메일에 접속했다. 쌓인 메일은 정말 각양각색, 특히 보안 알림이 많았고, 호주에서 가입했던 것 같은 외국에서 온 안내 메일도 보였다. 이렇게 계속 쌓이게 놔둘 수는 없고, 먼저 호주에서 온 메일 수신 거부를 하려는데 영 메뉴가 보이지 않았다. 보통 메일 하단부에 '수신거부'라는 버튼이 보일텐데 영 보이지 않았다. 게다가 타이틀을 눌러도 이미지 파일이 열리고, 본사이트로 링크되어있진 않았다.
우여곡절 끝에 그 사이트에 들어갔더니 온통 영어다. 당연하다. 호주 비행기 멤버십 사이트였으니까.
오랜만에 영어로만 된 사이트를 보니 머리가 지끈거렸다. 구글의 좋은 기능인 페이지 한글 번역을 누르고나니 한결 가벼워졌지만, 번역의 한계는 메뉴 검색에서는 한글을 사용 할 수 없다는 점이었다. 그러다가 떠오른 단어, un... un...뭐더라?
'unsubscribe'
그렇다! 이 단어가 어렴풋이 떠올랐다. 사실 uns-까지 치니까 뒤에 자동완성이 되어 찾을 수 있었다. 결국 Unsubscribe 메뉴에 들어가니 이메일과 전화번호 넣는 칸이 있어서 내 이메일과 전화번호를 넣고 확인버튼을 눌렀다. 4-5 Business days가 걸린다니 일단 있어보고 그때도 안되면 내 메일함에서 수신거부를 눌러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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